KMO Story

"저는 18살에 미용을 시작했습니다."

거창한 꿈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. 힘들게 살아가시는 부모님을 보며 ‘무엇이든 해야겠다’는

간절한 마음 하나로 가장 먼저 손에 쥔 것이 미용이었습니다.

당시에는 생계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,

시간이 흐르고 수많은 이들의 머리를 만지며 깨달았습니다.

어느 순간부터 사람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이 일이,

제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이자 전부가 되어 있었습니다.

어느 순간 머리보다
마음이 먼저 보였습니다.

수 천 명의 고객분들을 만나면서 

머리를 예쁘게 해드리는 일도 보람있었지만 

고객분들의 일상에서 자신감을 

되찾아 드리고 싶었습니다.

지금도 가장 행복한 순간,
거울을 보며 웃는 당신입니다

"생각보다
자연스럽네요"

"오랜만에 거울 보며
웃었어요"

.

"이제 결혼식 사진
찍을수 있겠어요"

18살의진심, 케이모가 지켜갑니다